왜 이 이름? 전설의 터틀(Turtle) 트레이딩으로 채널을 돌파(Breakout)해 추세를 잡고, 그 수익을 볼트(Vault)에 봉인해 복리로 굴린다 — 세 글자가 곧 전략입니다. "돌파에 올라타, 볼트에 쌓는다."
매매전략 · HH/LL 채널 상단을 돌파하면 진입 → ATR 손절로 리스크 방어 → 수익은 볼트에 보관했다가 폭락 때 재투입 → 추세가 이어지는 한 복리로 무한 순환. 월가의 전설 리처드 데니스의 '터틀' 시스템이 뿌리입니다.
TBV(복리 터틀)는 나스닥의 우상향 구조를 기반으로 무한히 추세를 타는 트레이딩 기법입니다. 월가의 황제 리처드 데니스와 제리 파커가 수천억을 벌어들인 매매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용자는 자산·기간·설정값만 고르면 TBV의 백테스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